1천억 다이아 '싹쓸이'…7살 딸 이름 붙였다
최정훈
네이버 뉴스검색 :: '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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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20:30
홍콩의 한 부동산 재벌은 보석 경매에 나온 최고급 다이아몬드를 싹쓸이 구매했습니다. 모두 합하면 1천억 원에 달하는데, 다이아몬드마다 7살 딸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베이징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기자> 푸른빛이 감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