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벌, 7세 딸 위해 890억원 다이아몬드 쇼핑
최정훈
네이버 뉴스검색 :: '부동산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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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16:29
AFP통신에 따르면 부동산 재벌 조지프 라우는 11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보석 경매에서 '블루문'(사진)이라는 애칭을 지닌 12.03캐럿 다이아몬드를 4860만 스위스프랑(약 559억원)에 사들였다. 세계 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