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직 공무원 명예 드높인 유성구청 선·후배
김지현
네이버 뉴스검색 :: '부동산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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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18:12
김 담당과 이 주무관 두 사람이 주목을 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해당 회사의 토지가 신탁회사에 신탁 및 등기된 상태로 부동산 압류나 공매 등 체납 처분이 불가능한 상태였다는 것. 사실상 징수를 포기해야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