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쿡기자] ‘파경 절차’ 낸시랭·왕진진, 무슨 일 있었을까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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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1 13:03
낸시랭이 진행하는 아트 비지니스 사업을 위해 낸시랭 명의로 된 부동산을 담보로 4억을 대출받아 매달 600만 원의 이자를 내야 했으나, 왕진진에게 투자를 권유한 A씨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라는 설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