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서의 니하오 차이나] 트럼프보다 더 큰 위험 `회색 코뿔소`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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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18:57
국유기업·지방정부·부동산 등 3대 부문의 부채 확대가 최대한 억제됐다. 불필요한 행정수수료나 세금 등은 철폐 혹은 축소했다. 이 개혁으로 인해 중국 경제가 겨우 한숨을 돌렸다. 그런데 그 곳으로 '트럼프 태풍'이 불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