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법정 비율대로 상속…"경영권 분쟁 가능성" 여전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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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00:09
이번 상속 대상은 조 전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한진칼 등 상장·비상장사 주식과 부동산 등이다. 이들은 고액 상속세 납부 시 5년간 6회 분납할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해 먼저 460억여원을 납부했다. 앞서 오너 일가는 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