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자본금 편법 충당 MBN 검찰 고발 의결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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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21:44
계열사 명의로 은행에서 600억 원을 대출받아 회사 주식을 사게 했다는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증선위는 또 MBN에 대해 과징금 7천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기사보기]강남 재건축 노린 강길부, 25억 원 차익[의원들의 부동산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