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일정상회담 없다”…文 친서에도 ‘요지부동’ 아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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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0 21:29
그러나 정부 간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합의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도쿄에서 채널A뉴스 김범석입니다. bsism@donga.com 영상취재: 박용준 영상편집: 조성빈 ▶[기사보기]강남 재건축 노린 강길부, 25억 원 차익[의원들의 부동산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