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길, 가고 싶은 거리] 재개발 실패가 ‘레트로’ 전화위복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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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04:44
부동산 개발업자인 기농 정세권(1888~1965년)이다. 정세권 선생은 일제 강점기 가회동을 비롯한 계동, 재동, 창신동 등 서울 각지에서 주택 사업을 왕성히 벌였던 인물이다. 현재 익선동 한옥마을 원형을 만든 사람으로 이광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