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부동산 세습 사회의 비극
네이버-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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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06:07
어느 시대에나 자식 잘못 가르쳐 집안 망치는 부모는 있어 왔다. 1636년 인조 14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했을 당시 영의정 김류의 아들 김경징은 강화도 방어 책임자였다. 청나라 기병대가 서울로 쳐들어 오자 미처 피하지 못한...




